2008년 08월 11일
이 죽일놈의 승부근성.

얼마전 비상천 온라인대회가 끝났다.
결과? 1회전 탈락.
아...분하다.
그와 동시에 토토를 비상천 대회 연습시간도 뺏어가며 분석해서 과감하게 질렀다.
과감하게 틀렸다. 돈도 날렸다.
아...분하다.
화나고, 분하고, 짜증나고, 후회까지 드니까...
그만두면 되는데....이놈의 죽일 승부근성때문인지...
만족하기 전까진 포기하지 않고 계속 붙들고 깊고 깊은 늪속으로 빨려 들어간다.
한마디로
"이러고 있다."
# by | 2008/08/11 09:43 | 일기 | 트랙백 | 덧글(1)



